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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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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솔로몬 로파크에 희망카페 3호점 개점 [2014-03-26]
  • 등록일  :  2014.08.16 조회수  :  2,339 첨부파일  : 
  • "범죄로 고통받는 이들 웃음 되찾길"
    대전지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솔로몬 로파크에 희망카페 개점


    2014-03-26 /대전일보

    ▲대전지검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5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원촌동 솔로몬 로파크에서 범죄 피해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운영하는 희망카페 3호점 개점식을 가졌다. 장길문 기자

    대전지검(검사장 박민표)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는 25일 오전 유성구 원촌동 솔로몬 로파크에서 범죄 피해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운영하는 희망카페 3호점 개점식을 가졌다. 1, 2호점은 대전상공회의소 로비와 대전검찰청 후생관에서 각각 운영 중이다.

    특히 이날 범죄피해를 당해 고통을 받고 있는 당사자 및 가족 등 10명에게 2900 만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 및 의료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센터 신규위원 14명을 위촉했는데 운영위원은 황관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과 조익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이며, 의료지원위원은 박찬욱 속편한내과 원장, 이장근 시티 성형외과 원장, 이규광 대전 세종신경정신과 원장이다. 이와함께 박근태 (주)더 맥키스컴퍼니대표이사를 센터 홍보위원회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 자리에서 정성필 새롬요양병원 원장, 권경옥 자원봉사위원, 현원하 대전상공회의소 대리가 대전지검장 표창장 및 표창패를 받았고 문경옥 자원봉사위원, 조민혁 피해자지원 법무담당관은 이사장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박민표 대전지검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범죄피해자의 유형이 다양한 만큼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지원에 기관별 네트워크를 형성, 범죄발생 즉시 유기적인 피해자지원 시스템을 통해 범죄피해자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두식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전지역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금년 중으로 범죄피해자 종합 상담소 및 쉼터 역할을 담당할 대전스마일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연순 기자